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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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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소개

유럽 모더니즘의 대표 작가 중 하나. 다량의 소설, 단편소설, 시와 함께 비평, 번역, 여행기를 비롯한 논픽션, 그리고 방대한 편지를 남겼다. 버지니아 울프와 E. M. 포스터 등 당대 최고 비평가들에게 당대 최고 작가 중 하나로 인정받았지만, 버트런드 러셀에게 “파시스트”라고 명명당한 것을 비롯해서 지금까지도 다양한 이유로 비난과 폄하에 시달리고 있다. 제1차 세계대
전 중에는 영국에서 작품과 생활의 반인습성과 함께 전쟁 혐오 발언으로 사회적 박해에 시달렸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자발적 망명자가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다녔다. 미국 이민을 꿈꾸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이탈리아로 거처를 옮겼고, 44세에 프랑스 방스에서 결핵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마지막 소설 『채털리 부인의 연인』으로 가장 큰 명성과 동시에 가장 큰 오명을 얻었다. 노동계급 남자와 귀족 여자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 성에 대한 노골적인 묘사, 부적절한 단어 사용 등으로 포르노 혐의에 시달린 이 작품은 미국에서는 1959년, 영국에서는 1960년까지 판금 상태였다. 유작이 된 에트루리아 여행기는 파시즘에 대한 비판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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