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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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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소개

1806년 5월 20일 런던에서 출생했다. 아버지 제임스 밀은 벤담(Jeremy Bentham)과 더불어 공리주의 철학의 기초를 세운 유명한 사상가였다. 부자 2대에 걸쳐 학명을 떨친, 흔치 않은 집안이었다. 밀은 1823년 아버지 주선으로 동인도회사에 취직한 뒤 1858년 동인도회사가 해체될 때까지 35년 동안 근무했다. 1865년에는 웨스트민스터 유권자들의 ‘강권’에 따라 하원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1868년 낙선하자 본업인 저술 작업으로 돌아왔다. 1873년 5월 8일 프랑스의 아비뇽에서 별세해 아내와 함께 그곳에 묻혀 있다.
첫 저서인 『논리학 체계』(1843)는 예상 밖의 성공을 거두어 밀이 죽기 전까지 7판이 나 찍었다. 『정치경제학 원리』(1848) 역시 1871년 7번째 수정판을 냈다. 밀은 『자유론』(1859)만큼 주의 깊게 쓰고 또 철저히 수정된 작품은 없었다고 토로한다. 또 『자유론』이야말로 자신과 부인 헤리엇 테일러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했다.
1861년에는 심혈을 기울인 『대의정부론』이 출판되었다. 민주정부에 대한 그의 ‘성숙한 견해’가 온전히 담겨 있는 책으로, 밀의 정치철학을 집대성하고 있다. 이후 밀의 관심은 사회윤리 쪽으로 집중된다. 『공리주의』(1863)는 질적·양적 쾌락을 구분함으로써 공리주의 윤리학을 보다 원숙한 경지로 끌어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여성의 종속』(1869)은 여성의 평등을 주장해온 밀의 생각을 잘 담고 있다. 그의 사후, 『자서전』(1873), 『종교론』(1874), 『사회주의론』(1879)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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