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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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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雲燦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경제학부 교수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경제학사)를 졸업했다. 졸업 후 한국은행에 근무했으나 곧 미국으로 건너가 마이애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하다가 1978년 말 귀국해 모교인 서울대학교 강단에 섰다. 그 후 하와이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영국 런던정경대학 객원교수, 독일 보쿰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장을 거쳐 2002년 7월, 서울대학교 제23대 총장에 선출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다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일본 도쿄 대학교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후 대한민국 제40대 국무총리로 재직하였다.

그는 전쟁이 터진 것도 모르던 충청도 산골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에는 하늘의 복을 타고 났다고 ‘운이 가득 찬’ 아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정작 어린 시절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고 한다.‘버스(bus)’를 ‘부스’로 발음했던 경기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스코필드...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경제학부 교수로 전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경제학사)를 졸업했다. 졸업 후 한국은행에 근무했으나 곧 미국으로 건너가 마이애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하다가 1978년 말 귀국해 모교인 서울대학교 강단에 섰다. 그 후 하와이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영국 런던정경대학 객원교수, 독일 보쿰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장을 거쳐 2002년 7월, 서울대학교 제23대 총장에 선출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다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일본 도쿄 대학교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후 대한민국 제40대 국무총리로 재직하였다.

그는 전쟁이 터진 것도 모르던 충청도 산골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에는 하늘의 복을 타고 났다고 ‘운이 가득 찬’ 아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정작 어린 시절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고 한다.‘버스(bus)’를 ‘부스’로 발음했던 경기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스코필드 박사의 정신적 · 경제적 배려 아래 세상의 따뜻함을 배웠으며,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은 뒤 경제학을 일생의 업으로 삼아 연구해왔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만난 조순 선생의 조언과 학문에 정진하라는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컬럼비아 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금융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 한국경제학회 회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는 총장으로서 활동할 당시“지배하지 말고 봉사하라”는 충고에 따라 CEO 총장으로서 후원금을 모으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도 리더십의 원칙과 학자의 양심을 지켰다. 황우석 교수 사건, 노무현 정부의 대학 억압 정책 등 다사다난했던 사건 들 속에서 원만하게 지성의 권리 회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총장직에서 물러난 뒤 후학을 지도하며, 한국의 경제성장 과정을 해외에 알리는 저술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통계학』, 『도전받는 한국경제』,『금융개혁론』,『경제학 원론』,『통계학』,『중앙은행론』,『거시경제론』,『한국경제 죽어야 산다』,『예금보험론』,『한국경제 아직도 멀었다』, 『화폐와 금융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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